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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박정희 대통령 40주기 추모식

기사승인 2019.10.26  12:15:47

이용필 feel2@newsnjoy.or.kr

  • 박일 2019-10-28 09:44:46

    비극의 한국 현대사
    좌우가 뭔지도 몰랐고
    민주주의가 뭔지, 사회주의가 뭔지도 몰랐다.
    소수 지식인들만이 그게 뭔지 알았지만 그 사람들조차도 빨갱이 취급을 받았다.

    집단의 무지와 광기 속에, 빨갱이 타령이 국민을 찔어 죽이는 비극
    불행한 시대는 그렇게도 뻔뻔했다.

    불행한 시대를 살아온 그들은 빨갱이 알러지로 화합하며 생각하기를 멈추었다.
    이 세상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 필요 없으니까
    악한 고정관념을 뒤집을 필요는 없지.
    꼴통들과 화합하며 살아온 그 세월을 부정하며 낙오할 필요는 없지
    여기에 소위 보수 기독교는 신앙과 빨갱이 타령을 섞는 기막힌 칵테일을 만들어 흥을 돋구네

    결국 모두가 취한거구나 빨갱이 타령에 취하고, 대충 신앙에 취하고
    얼쑤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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