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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학생·교수 300여 명, 명성교회까지 '가두시위'

기사승인 2019.05.24  18:09:35

이용필 feel2@newsnjoy.or.kr

  • 양회진 2019-05-27 11:39:10

    ALIVE NOW!
    그래도 장신대 젊은이들은 살아있네요!
    부끄럽고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큰 일 해주셨어요
    Thank u so much.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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