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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우 이단 해제 정동섭 목사 "큰 실수 저질렀다"

기사승인 2019.03.08  14:57:35

이용필 feel2@newsnjoy.or.kr

  • 윤단일 2019-03-12 14:20:12

    이단인지 아닌지에 대해 정말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하려고 했다면, '책 두권'이라는 변명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조사하는데 시간이 없었다는 말도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평신도도 조금만 관심가지고 찾아보면 얼마든지 책,설교,자료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해보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변승우목사님이 단순히 책 2권에서만 말하셨겠느냐는 말이지요. 10년을 넘게 수도없이 불법을 겪고 오시면서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글과 책과 최근 기자회견까지 계속해서 해명할 필요도 없는 물음과 질문에 늘 항상 답 하셨어요. 그럼에도 한국교회는 눈과 귀를 닫고 이미 마음으로 이단으로 정죄해온 것을... 지금까지 이렇게 진행해 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교회가 바른 마음과 책임감을 회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삭제

    • 박성혁 2019-03-11 13:12:43

      이 세상에서 책 한 두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는데, 지금의 상황이 그렇다.

      판사는 형을 선고할 때, 최대한의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고, 심사숙고하여, 양심에 따른 판단을 내린다.

      정동섭 목사는 지금 판사(또는 검사)의 역할을 하면서 책을 두 권 읽고 수만명의 성도들을 정죄하는 선고를 내린 것이다.삭제

      • 박성혁 2019-03-11 13:09:54

        저는 동아대학교 교수입니다. 위의 글을 읽으며 느낀 점을 씁니다.

        ==== 정동섭 목사의 글에서
        "저는 변승우 목사의 자기 변증서 두 권을 이틀 동안 읽었을 뿐 연구 준비할 시간이 없이 회의 심사 과정에 가편 투표 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지금도 변승우를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

        =>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 달랑 책 2권 읽고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게 우리 교계의 현실이다.

        => 한 교회의 존망과 수천수만 성도들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결정을 책 두 권 읽고 결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 뉴스엔조이는 그 일을 정정당당하게 감당해야 기독교 매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삭제

        • 윤인정 2019-03-09 00:54:51

          정동섭 목사님은 왜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하고 계십니까? 진실에 손을 들어야지 왜 거짓에 손을 들고 계십니까? 변승우 목사님은 이단이 아닙니다. 너무나 성경적인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십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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