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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고난 통해 온전케 될 것"

기사승인 2018.12.05  23:47:29

최승현 shchoi@newsnjoy.or.kr

  • 엄태근 2018-12-12 09:24:02

    자랑의교회는 나쁜 목사들 밥그릇이 위기인 것을 한국교회가 위기인 것처럼 오도하고 있네요.삭제

    • 엄태근 2018-12-10 20:42:12

      이런 교회들의 패턴은 똑같습니다. 담임목사에게 유익이 되는 가르침만 가르치도록 강요하고,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엉뚱하게 해석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시대적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선지자인인 척 교만을 떨고, 주님의 종인척 위선떱니다.
      사랑의교회 사건은 청빙절차부터 건축과정까지 하자가 너무 중대합니다.
      사법부의 심사대상이 안 된다는 논리로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이미 오늘날 사랑의교회나 명성교회 등 대형교회는 교회의 존재방식보다는, 대기업의 존재방식과 하나 다를게 없습니다.
      은퇴보장된 고소득자 담임목사 1명에, 그 밑에서 담임목사 눈치나 보며 직장생활하는 1년 비정규직 부목사 100명! 이게 정상적인가요?삭제

      • 이용성 2018-12-06 21:37:35

        수준이하의 목사들 영적 아버지? 이런 정신 빠진 부목사가 있나? 아무리 아부를 해도 본분을 알아야지... 합동총회는 구제 불능이네요....삭제

        • 엄태근 2018-12-06 10:37:20

          이 사건은 추후 부목사 해고무효소송과도 직결된 사건입니다. 사랑의 교회 100여명의 부목사는 담임목사 위해 존재합니다. 중형교회들이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기에 노회에서도 타락한 권력이 됩니다.
          현재 부목사 해고무효소송중인데, 사랑의교회처럼 담임목사와 당회가 시종일관 거짓말로 은폐하면서,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은 사법심사대상이 안된다는 논리로 나옵니다. 다행히 증거를 모조리 다 수집해놓았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부당해고로 고통당하는 수많은 부목사들이 담임목사의 부당한 갑질과 억눌림으로부터 자유케되도록 연합해주세요!삭제

          • 박재익 2018-12-06 08:17:15

            담임목사를 영적 아버지라고 부르는 교회.
            수석부목사가 담임목사를 전 성도 앞에서 영적 아버지라고 부른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머라고 하실까
            육적 아버지는 따로 있고 영적 아버지는 담임 목사면 나는 너희에게 무엇이냐...하지 않으실까
            영적, 육적 아버지 말고 더 높은 지칭이 또 있나? 영적 할아버지라 할까?
            이럴 정도면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몸을 더 낮춰야할 상황 같은데
            똘똘 뭉치자고 선언한다.
            무엇을 생각하는지 뻔히 보이는 것 아닌가.
            하나님보다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들,
            고난에 겸손하지 않고 견디면 더 큰 은혜로 보답받으리라고 믿는 사람들.
            무섭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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