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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리가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

기사승인 2018.12.05  15:36:56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엄태근 2018-12-10 20:45:08

    자랑의 교회는 담임목사에게 유익이 되는 가르침만 가르치도록 강요하고,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엉뚱하게 해석합니다.
    그러면서 담임목사 자신이 시대적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선지자인인 척 교만을 떨고, 주님의 종인척 위선떱니다.
    자랑의교회 사건은 청빙절차부터 건축과정까지 하자가 너무 중대합니다.
    사법부의 심사대상이 안 된다는 논리로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이미 오늘날 사랑의교회나 명성교회 등 대형교회는 교회의 존재방식보다는, 대기업의 존재방식과 하나 다를게 없습니다.
    은퇴보장된 고소득자 담임목사 1명에, 그 밑에서 담임목사 눈치나 보며 직장생활하는 1년 비정규직 부목사 100명! 이게 정상적인가요?
    이런 교회를 법원이 신뢰하고, 가만놔두는 게 비정상이며삭제

    • 엄태근 2018-12-06 20:45:57

      이 사건은 <부목사 해고무효소송>과도 직결됩니다. 사랑의교회 100여명의 부목사는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중형교회들이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기에 노회에서도 타락한 권력이 됩니다. 현재 부목사 해고무효소송중인데, 사랑의교회처럼 담임목사와 당회가 온갖 거짓말로 은폐하며,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은 사법심사대상이 안된다는 논리로 나옵니다.
      다행히 증거를 모조리 다 수집해놓았습니다. 진실이 밝혀져, 부당해고 당한 부목사들이 부당한 갑질로부터 명예를 회복하고, 자유함 속에서 소명을 다하길 소망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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