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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앞둔 오정현 목사 재판, 사랑의교회 운명은?

기사승인 2018.11.09  13:48:33

최승현 shchoi@newsnjoy.or.kr

  • 엄태근 2018-12-10 20:46:29

    자랑의 교회는 담임목사에게 유익이 되는 가르침만 강요하고,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엉뚱하게 해석합니다.
    그러면서 담임목사 자신이 시대적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선지자인인 척 교만을 떨고, 주님의 종인척 위선떱니다.
    자랑의교회 사건은 청빙절차부터 건축과정까지 하자가 너무 중대합니다.
    사법부의 심사대상이 안 된다는 논리로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이미 오늘날 사랑의교회나 명성교회 등 대형교회는 교회의 존재방식보다는, 대기업의 존재방식과 하나 다를게 없습니다.
    은퇴보장된 고소득자 담임목사 1명에, 그 밑에서 담임목사 눈치나 보며 직장생활하는 1년 비정규직 부목사 100명! 이게 정상적인가요?
    이런 교회를 법원이 신뢰하고, 가만놔두는 게 비정상입니다.삭제

    • 엄태근 2018-12-06 21:24:53

      이 사건은 부목사들의 <해고무효소송>과도 직결됩니다! 사랑의교회 백여명의 부목사는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중형교회들이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기에 노회에서도 타락한 권력이 됩니다.

      현재 부목사 <해고무효소송>중인데, 사랑의교회처럼 담임목사와 당회가 온갖 거짓말로 은폐하며,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은 사법심사대상이 아니라는 논리로 부인하며 나옵니다. 다행히 증거를 모조리 다 수집해 놓았습니다. 부디 진실이 밝혀져, 부당해고 당한 부목사들이 담임목사의 부당한 갑질로부터 명예를 회복하고, 자유함 속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소명을 다하길 소망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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