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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사탄? 교인들 '바보' 만들지 마라"

기사승인 2018.11.06  13:00:22

이은혜 eunlee@newsnjoy.or.kr

  • 손은식 2018-11-13 01:28:53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이 창조되었고 천지창조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교수가 사람이 유인원으로부터 돌연변이를 통해 진화했다는 것도 믿는다니 이 어찌 제멋대로의 믿음이 아닐 수 있을까? 수 천만년을 거슬러 올라가 유인원도 없던 시대에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였다는데 그러면 당신 교수가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볼 하나님은 원숭이의 형상이란 말인가? 아니면 그보다 더 거슬러올라간 아메바의 모양이란 말인가? 인간이 하나님인 아메바와 만나는 순간이 바로 당신이 믿는 천국이겠구려! 그리고 이런 비성경적인 내용을 전파하는 사람을 믿음의 사람이라고 진격의 교인에 넣어주는 뉴스앤조이는 어느 별에서 온 외계인인가? 이 글을 읽고 지나가는 신천지 교인이 웃겠다. 이놈들아~삭제

    • 이재성 2018-11-10 22:34:40

      유신 진화론보다도 더 나갔네 이건 단지 자기 체험으로 자기식의 하나님~~자기 의식속에 어떤 신을 믿는 거네 성경 속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이분 완전 소설가다삭제

      • 장종근 2018-11-10 08:07:14

        창조론자들이 차별금지법제정을 반대하고
        전두환 박정희 같은 독재학살범을 추종하는 것은
        희안한 일삭제

        • 김백호 2018-11-10 05:08:39

          하나님의 정교한 창조에 도전장을 내미시는데,
          제목을 보아하니, 불신자도 아니라면서 그 교만이 하늘을 찌르느군요.
          세계적인 과학계, 의학계, 생물학계의 석학들도 정교한 하나님의 설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믿는데...

          진화론을 주창한 다아윈도 이를 진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가설임을 분명히 했음.
          진화론은 곁가지로서 어떤 부분에서는 -동식물들의 형체 등에서 - 일견 맞다는 것을 인정함.

          불완전한 신앙의 사람들을 현혹 시키고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는 큰 죄악을 저지르는 일이 없기를 기원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단에 서시길...삭제

          • 김백호 2018-11-08 16:27:36

            모든 동식물도 창조 시에 완전한 생명체로 창조하였기에 그 유전인자는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인데,
            결코 수용할 수 없는 비교분석만 나열하였네요.
            특히 인간과 원숭이는 완벽하게 구별하여 창조했기에 불변의 법칙으로 현생 인류에서도 증명되고 있는데,
            유사점이 있고, 변종이 생겼다해서 진화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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