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예장합동의 '오정현 목사 구하기'

기사승인 2018.10.31  16:00:31

최승현 shchoi@newsnjoy.or.kr

  • 엄태근 2018-12-06 22:07:21

    이 사건은 부목사들의 해고무효소송과도 직결됩니다. 사랑의교회 100여명의 부목사는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중대형교회들이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기에 노회나 총회에서도 타락한 권력이 됩니다. 현재 부목사 해고무효소송을 진행중인데, 사랑의교회처럼 담임목사와 당회가 온갖 거짓말로 조작하고 은폐하며,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은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논리로 부인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모든 증거를 수집해 놓았습니다. 부디 진실히 밝혀져, 부당해고 당한 부목사들이 담임목사의 부당한 갑질로부터 명예를 회복하고, 자유함 속에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소명을 다하길 소망합니다!삭제

    • 이용성 2018-12-06 21:17:53

      총신대. 합동총회 당신들은 지금이라도 독사의 자식들이 되지 않도록 정신 차리십시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사주한 대제사장 바리새인이 생각나며 정말 한심스럽습니다.삭제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