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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퀴어 축제 참가자들, 신체적·정신적 피해 극심

기사승인 2018.10.11  08:36:24

이은혜 eunlee@newsnjoy.or.kr

  • 장종근 2018-10-14 05:32:00

    성소수자 보호는 중요한 인권의 문제이기에
    선진서구사회가 동성결혼까지 허용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모든사람들과 더불어 평화하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삭제

    • 장종근 2018-10-14 05:28:33

      남녀성기를 동시에 달고 태어나는 성소수자들도
      있고 성전환자들도 많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동성애자들을 이해와 사랑으로 교인들이
      보둠어주어야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비자금 장로자살 부동산재벌 한국 개신교의
      부패를
      덮기위한 동성애 저주는

      과거 나치가 하던 짓을
      무지한 교인들이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합니다.삭제

      • 박민경 2018-10-11 16:50:19

        남녀간에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는 것이 바른 것이고 이성간에 관계를 하는 것은 성경에서 엄격히 금기시 되어있으니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동성간에 성관계를 하는 자들에게 경고하고 그들이 치료를 받든 아니면 절제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처사이거늘. ... 어찌 하늘의 뜻을 거스리는 일을 만천하에 외치며 정당성을 주장할수 있는가? 인권의 문제와 정당성의 문제를 혼동하여 주장하는 자들이야말로 참으로 불쌍하다. 교회와 기독교가 이들을 핍박했는가? 핍박하지도 않았는데 이들 스스로가 들고 일어나며 동성관계를 정당하다 외치는 것은 성경을 모독하는 일이며 교회를 반박하는 일이기 때문에 교회가 대항하여 투쟁하는 것이 아닌가? 인권의 문제가 아닌데 어찌하여 인권의 문제라고 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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