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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보도 유감

기사승인 2018.10.08  16:46:41

구권효 mastaqu@newsnjoy.or.kr

  • 오원옥 2018-10-12 06:05:14

    뉴스앤조이 유감. 문자주의를 기반으로 상징과 의미 찾아야 함. 기자가 어느 선까지 적당하다는 기준 있는가? 무통주사는 안전한가,출산은 병이며 산모는 환자인가. 현대기술과 의술 무시하는것 아니지만 무통주사 당연시 하는것 자체가 편향적이다. 마지막으로 말이든 책이든 개인의 믿음과 신앙이다. 언론이 다를수 있는것 이겠지만 기자의 기준이 옳은 것, 기준이라 생각하면 큰 오류다. 그래서 대단히 유감이다. 개인의 신앙 다를때 조심해야한다.삭제

    • 이성원 2018-10-10 15:29:41

      기사를 보도했다는 결정정인 이유가 "이는 잘못된 것임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라는데, 그게 잘못됐다고 심판할 자격이 뉴스엔조이에게 있을까요. 그게 더군다나 이영표의 대외적 활동(축구, 해설자)에 관한 게 아니라 개인적 삶에 관한 것이며, 도덕윤리적 문제가 아니라 선택에 관한 문제이며, 그것이 또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닌 것인데요. 또한 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그 부분에 관해 이영표 씨와 인터뷰를 해서 내보내는 게 옳지 않을까요?(나중에 이영표의 해명을 들어보면 또 다르던데요) 죄송한 말이지만 뉴조가 "교회와 사회의 단절"을 부추기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시는 기회가 되시면 좋겠습니다.삭제

      • 방세정 2018-10-10 13:45:28

        처음 나온 기사가 끼칠 영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더욱 교회와 세상의 분리가 가속화되었다고 보는데..... 어떤가요?
        그리고 지금 병주고 약줍니까? 지금 기사는 기자가 도덕적 회피요, 자기 합리화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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