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우물 안 개구리였다" 복음주의 신학자들 강단에 세우는 성락교회 개혁파

기사승인 2018.10.08  16:45:00

이용필 feel2@newsnjoy.or.kr

  • 박민경 2018-10-09 12:29:01

    이단 그것도 체험적인 신앙 위주의 김기동 뵈뢰아 같은 이단을 신학서적 뒤적이며 공부해서 석사 박사 학위로 먹고사는 자들이 김기동의 체험적이고 영적인 신아을 교정하고 이끌어낼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이고 오류다. 지식은 영적인 체험적 지식이 있고 책에서 배운 논리적이고 학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이다. 책에서 배운 학문적인 지식은 올바르게 가고 있지 않을때 단순히 생각만 고쳐먹으면 쉽게 고쳐질수 있는 교정가능한 것이다. 그라나 영적인 경험을 통해 배우고 그것에 대한 믿음과확신이 있는 자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김기동의 신학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다. 영적인 영역과 신학적인 영역은 구분해서 가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믿음의 영역은 자기체험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삭제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