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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이용희 대표가 반복해 온 동성애 가짜 뉴스

기사승인 2018.10.02  18:30:34

이은혜 eunlee@newsnjoy.or.kr

  • 이재성 2018-11-28 15:05:14

    이 기자 양반 가짜만 쓰네

    기사 조작 좀 고만하쏘~~ 일부면 반박이라도 하지...전체가 다 그러니..참..삭제

    • 이상원 2018-10-08 21:28:31

      2018년 8월 25일자 연합뉴스 보도 『국내 에이즈 감염 60%는 '동성끼리'…10·20대 '위험수위'』라는 제목에서 “18∼29세 에이즈 감염자 291명 중에는 동성간·양성간 성접촉이 71.5%(동성간 50.5%, 양성간 21%)나 됐다. 특히 18∼19세(14명)에서는 이런 비율이 92.9%(동성간 71.5%, 양성간 21.4%)에 달했다.”고 하였다.삭제

      • 이상원 2018-10-08 21:25:43

        2012.12.29.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 1969년 동물에 ‘심각한 위해를 끼친 경우’를 제외한 수간을 합법화했다”고 하였으며, “네덜란드, 프랑스, 스위스, 영국 등 유럽국들은 수간을 금지하고 있다. 벨기에, 덴마크, 스웨덴 등에서는 합법이다.”라고 하였다.
        * 관련기사 : http://news1.kr/articles/?914522삭제

        • 이수현 2018-10-02 23:24:25

          기자야...한겨레 뉴스에 대해 한 번 써 봐라...

          그리고, "동성애 합법화가 세계적 추세냐. 그렇지 않다. 아프리카는 동성애 반대 추세다. 지난 20년간 아프리카에서 에이즈로 죽은 사람이 2500만 명이다. 아프리카 55개국 중 38개국은 동성애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는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시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여기서 이용희씨가 어디에 동성애가 에이즈 원인이라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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