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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세습 재판, 신사참배 결의 버금"

기사승인 2018.08.10  09:49:05

이용필 feel2@newsnjoy.or.kr

  • 강명훈 2018-08-11 10:39:56

    대형교회에 담임 자리가 나면 장신대 교수 출신들이 많이들 청빙되어서 갔습니다. 아마도 명성교회도 기대하고들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아들이 그 자리를 꾀차고 들어가 버렸으니 배가 아프고 베알이 꼴리시겠지요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그렇게 한국교회의 대형 비리사건들이 터져 나올 때 교수님들 뭐 하셨습니까? 명성교회 수백억 후원금 들어올 때 좋다고 웃지 않으셨습니까? 그런 분들이 성경에 근거도 없는 세습반대를 외치면서 정치적인 액션을 취하는 게 누가 봐도 구릿내가 납니다. 이번 사건으로 제일 치명타를 입은 게 장신대라고 하더군요 명성교회 후원금이 죄다 끊겨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동안 명성교회 덕에 호위호가 하셨으니 이젠 고생 좀 하세요 화이팅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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