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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사회 "오정현 목사, 1년 내내 결석하고 졸업"

기사승인 2018.03.27  13:39:47

최승현 shchoi@newsnjoy.or.kr

  • 엄태근 2018-12-10 20:47:40

    자랑의 교회는 담임목사에게 유익이 되는 가르침만 강요하고,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엉뚱하게 해석합니다.
    그러면서 담임목사 자신이 시대적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선지자인인 척 교만을 떨고, 주님의 종인척 위선떱니다.
    자랑의교회 사건은 청빙절차부터 건축과정까지 하자가 너무 중대합니다.
    사법부의 심사대상이 안 된다는 논리로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이미 오늘날 사랑의교회나 명성교회 등 대형교회는 교회의 존재방식보다는, 대기업의 존재방식과 하나 다를게 없습니다.
    은퇴보장된 고소득자 담임목사 1명에, 그 밑에서 담임목사 눈치나 보며 직장생활하는 1년 비정규직 부목사 100명! 이게 정상적인가요?
    이런 교회를 법원이 신뢰하고, 가만놔두는 게 비정상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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