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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목사, "이승만 영화로 '예수 한국'을"

기사승인 2014.02.17  16:13:36

구권효 make1@martus.or.kr

  • 김한영 2014-02-19 23:04:52

    차라리 목사제도를 없애는 게
    복음전도에 도움이 되겠다 ... 복음전도를 막는 건 성령훼방죄다

    성령의 감화로 성화된 모습은 단 한구석도 찾아볼 수 없고
    마치
    영화에 나오는 좀비의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삭제

    • 한승훈 2014-02-18 18:49:30

      자기 이념이 그러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목사의 탈을 쓴 인간이 복음과는 전혀 관계없는 종북 프레임-여기서 프레임은 조작을 말한다-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마귀로 몰면 김정은 찬양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서 회개케 하겠습니까? 목사라면 종북주의자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지요. 마귀로 몰아서 배척하지 말고. 예수 믿기 전 서세원씨는, 자신이 지금 마귀 짓이라고 하는 짓들을 하지 않았나요? 종북주의자들보다 더한 마귀 짓을 한 사람이,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종북주의자들을 마귀로 몰지 말고 기회를 주어야지요. 서세원씨의 인생이 참으로 한스럽지요. 언젠가 무슨 죄인지는 몰라도 디스크 핑계대며 침대에 누워서 법원인가에 출두하는 모습이 화면에 나오더군요. 그 인생이 얼마나 비참하고 한스러웠겠습니까? 그렇다고 그 한을 이렇게 풀면 머리 위에 숯불을 쌓아놓는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삭제

      • 한승훈 2014-02-18 18:36:27

        찰리채플린은 시대를 읽고 그 아픔을 코미디로 승화시켰기에 지금까지 인구에 회자되지요. 그런데 개그맨이 목사 흉내를 내면 저주를 받습니다. 그것도 개그맨 시절, 범죄를 저지른 자가 참된 회개도 없이 목사의 탈을 쓰고 나오면 그 마지막이 어떻겠습니까? 소위 "빤스 목사" 가는 곳으로 같이 가겠지요?삭제

        • 박일 2014-02-18 15:33:22

          정말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의미를 주시는건지
          동참하란 뜻인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란 뜻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으니
          깊고 깊으신 그 뜻을 어찌 알리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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