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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6명이 말하는 평화

우석-새길 신학생 세미나, 11월 16일 오후 2시 성공회 대학로교회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9.11.08  0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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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회 신학생 세미나 '청년, 평화를 말하다 - 여섯 색깔 이야기'가 11월 16일 오후 2시 성공회 대학로교회에서 열린다.

통일 시대 한반도를 살아갈 주체인 청년들이 본 '평화'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듣는다. 신학생 6명이 △분단 트라우마 △삶의 평화 △평화교육 △영성 △실천 등 6가지 주제에 대한 글을 발표한다.

신학생들이 발표하는 글은 다음과 같다. △진정한 화해는 어디서 이뤄지는가(김진·감신대) △뒷전으로 밀려난 평화(박지명·서울신대) △평화를 위한 결단(김정민·성공회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강민아·이화여대) △슬퍼하는 이들이 여는 평화(백수영·장신대) △평화를 향한 우리의 행진(최성령·한신대). 이후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와 박지은 교수(이화여대)가 토론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화나 메일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및 신청: 02-555-6959, saegil1987@gmail.com(새길기독사회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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