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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희망입니다

2019 교회 개혁 사역을 위한 100인 특별 모금 '버팀목이 되어 줄 친구를 찾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사승인 2019.10.24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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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열린 명성교회 세습 반대 문화제 현장. 사진 제공 교회개혁실천연대

2019년 풍성한 가을, 가정과 일터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박종운·방인성·윤경아)가 출범한 지 17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보내 주신 응원과 후원으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향한 여러분의 깊은 고민과 개혁을 향한 열망은 큰 힘이 되었고,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교회 개혁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목회 세습이 교묘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부패한 교회 지도자들 때문에 교인들은 신음하는 중입니다. 통계를 보면, 한국교회 전체 교인 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교회를 멀리합니다. 깨어 있는 분별력으로 개혁을 외치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는 것은 사명입니다. 교회는 이 땅에 참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 적자운영이 나아지리라 기대하고 열심히 사역을 감당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3만 원, 5만 원, 10만 원 일시 후원을 해 주셔도 좋고, 정기 후원을 증액해 주셔도 좋습니다.

재정 구조가 안정적이지 않더라도, 저희는 늘 기쁨으로 두려움 없이 지내왔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교회 개혁이 필요하다면 일할 수 있는 재정도 마련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이 말씀은 증명돼 왔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러분, 담대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후원을 요청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교회 개혁의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또는 각 처소에서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나라의 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우시겠지만, 조금씩 더 후원해 주신다면 힘내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교회 개혁의 길을 끝까지 갑시다. 교회가 희망입니다.

2019 교회 개혁 사역을 위한 100인 특별 모금
"버팀목이 되어 줄 친구를 찾습니다"

[긴급 수혈] 일시불로 10만 원씩 후원해 주실 분 100명을 찾고 있습니다.

2015년 연말에 진행한 '100인 모금 프로젝트' 이후, 4년이 지나 다시 요청드립니다. 2015년에도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으로 재정난을 이겨 내고 그 이후 교회 상담, 세습 반대 운동과 교단 총회 참관 활동, 교육 사업 등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최근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회원 및 교회 후원이 늘어났지만, 개혁연대가 감당해야 할 많은 사업을 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일시불로 10만 원씩 후원해 주실 100분을 찾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끝끝내 버티며 역동적으로 교회 개혁 운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12월 말까지 특별 모금에 동참해 주십시오.

[회원 확대] 개혁연대 사역을 위해 정회원 가입 및 주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정회원은 309명입니다. 이중 실제 활동하는 분은 258명입니다. 교회 개혁을 바라는 분이 많지만,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표현해 주세요. 마음과 마음이 모여, 2020년에는 더욱 큰 울림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십시오. 한국교회를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본 100인 특별 모금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월 회계와 모금 상황을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후원 방법 안내

-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하실 때: 국민 093401-04-088670(한빛누리교회개혁)
-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없을 때: 국민 299601-01-028011(교회개혁실천연대)
보내실 때 '100인김개혁'이라고 표시해 주세요.

문의: 02-741-2795(전화·문자 가능)
참여 링크: http://bit.ly/개혁연대2019특별모금(클릭)

외부 기고는 <뉴스앤조이>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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