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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교회 "명성교회 수습안은 신앙고백 어긋나는 결정, 신속 철회해야"

당회 결의문 발표 "새로운 수습안 마련 위해 교회들과 함께할 것"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9.10.14  13: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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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가 명성교회 세습을 사실상 용인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김태영 총회장) 104회 총회의 수습안을 정면 비판하는 결의문을 10월 13일 발표하고,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했다.

이 수습안을 가리켜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 되신다는 기독교의 신앙고백에 어긋나는 결정"이라고 했다. 새문안교회는 예장통합 총회에 "수습안이 초법적이고 절차상 중대한 흠결이 있으므로 신속히 철회하라"고 요청했다.

새로운 수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수습안의 문제점을 밝히고 적극적으로 저지하지 못한 데 대해 회개한다"면서, 뜻을 함께하는 교회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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