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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문재인, 세무사찰로 교회 탄압 기독교 말살 시도"

"조국 임명 탓에 국민 분열…더불어민주당은 공산당"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9.10.07  10: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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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전광훈 대표회장)가 반정부 투쟁을 이어 가고 있다. 한기총은 10월 6일 성명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기독교를 말살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한기총은 "문재인은 정교분리의 원칙을 위반하고, 강압적인 세무사찰로 교회와 목회자를 위협하면서 교회를 탄압하고 분열시켜 기독교 말살을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구체적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기총은 문 대통령이 주사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헌법 정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한다고 지적했다.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고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해 국민을 분열시켰다고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여적죄와 내란 외환죄로 형사 고발하고, 북한 지령에 따라 국방과 안보를 해체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을 공산당으로 규정하니 국민이 해산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문재인의 내란 선동에 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성명서

"내란 선동은 문재인이 하고 있다."

문재인은 촛불만 민심이고 반대파의 목소리는 듣지 않는 고질적인 사회적 불감증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그 머리를 장악하고 있는 주체사상 때문이다.

문재인은 처음부터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김일성과 박헌영의 주장을 그대로 추종하는 주사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공산주의 방식을 따르는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정책을 추종하는 연방제 국가로 가려고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고 국민을 분열시켜 내란 선동을 하고 있다.

1. 문재인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일당독재 장기 집권의 준비가 되었다고 공언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은 북한 공산당이 주장하고 있는 미군 철수, 국정원 폐지,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을 그대로 실천하여 9·19 합의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해체하였다.

2. 문재인은 형법상 범죄행위가 명확하게 드러난 조국과 그 가족에 대하여서는 공정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하게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여 국민을 극렬하게 분열시켜 대한민국을 국가 내란으로 선동하고 있다.

3.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김일성의 공산주의를 추종하고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해야 한다는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여, 공수처를 설치하고 사법권을 장악하여 독재 정권을 만들려고 초법적인 권력과 공산당의 방법으로 반대파 숙청을 시도하고 있다.

4. 문재인은 정교분리의 원칙을 위반하고, 강압적인 세무사찰로 교회와 목회자를 위협하면서 교회를 탄압하고 분열시켜 기독교 말살을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 1200만 성도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국가를 전복시키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국민을 분열시켜 내란을 선동하고, 국가 안보와 국가 경제 시스템을 해체하여 적국을 이롭게 하는 여적죄, 내란 외환죄로 문재인을 형사 고발하며, 북한 공산당 통전부의 지령에 따라 국방과 안보를 해체하고 사회주의국가 연방제를 지향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더불어 공산당으로 규정하고 해산을 국민에게 요청하기로 하였다.

2019년 10월 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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