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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앤조이>를 연구해 주신다니요

예장합동·예장합신 부산노회의 '<뉴스앤조이> 신학적 연구' 헌의

장명성 기자   기사승인 2019.08.01  1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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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뉴스앤조이>가 '신학적 연구 대상'이 되게 생겼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과 합신(예장합신·홍동필 총회장) 부산노회가 올해 4월 정기회에서 '<뉴스앤조이>에 대한 신학적 연구'를 총회에 헌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앤조이>를 연구 대상으로 지목한 이유를 묻기 위해 각 교단 부산노회 임원에게 연락했다. 예장합동 부산노회 장호익 부노회장은 "<뉴스앤조이> 기사는 기성 교회를 늘 비판하는 논조였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적대적이다"고 했다. 예장합신 부산노회 배경훈 서기는 교계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성경적 잣대로 비판해야 하는데, <뉴스앤조이>는 인간적 기준으로 교회 일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는 어쩌다 연구 대상이 됐을까. 영상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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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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