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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재심 앞두고 '세습 반대 문화제'

7월 9일 서울파이낸스센터 앞…바른 재심 판결 촉구, 16일 총회 회관 앞 기자회견

이은혜 기자   기사승인 2019.07.04  1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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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강흥구 재판국장)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무효 소송' 선고를 일주일 앞두고 세습 반대 문화제가 열린다. 문화제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청계광장 옆에 있는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진행한다.

명성교회 세습에 반대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기독법률가회·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영상 상연, 길가는밴드 공연, 세습 반대 발언에 이어 기독법률가회 모의재판을 통해 총회 재판국의 바른 재심 판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재판국이 명성교회 재심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7월 16일에는 예장통합 총회 회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오전 10시 30분에 기자회견도 열기로 했다.

문의: 02-2068-9489(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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