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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후 주류 종교가 된 개신교

기독인문학연구원, <한국전쟁과 기독교> 윤정란 박사 6월 17일 강연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9.05.30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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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기독인문학연구원이 한국전쟁 69주년을 맞아 윤정란 박사(숭실대 역사학) 초청 강연을 연다. 한국교회가 한국전쟁 이후 어떻게 사회 주류로 성장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이다. 강연은 6월 1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가람빌딩 크리스챤살롱에서 열린다.

<한국전쟁과 기독교>(한울) 저자 윤정란 박사는 서북 출신 기독교인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국 개신교 역사를 조명한다. 특히 한국교회가 군부 정권과 긴밀하게 결합하면서 한국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강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기독인문학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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