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평신도의 두 번째 이야기 '모험은 시작됐다'

평신도 단체들 두 번째 세미나…6월 22일 창비서교빌딩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9.05.29  11:30:33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ad42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기독경영연구원·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독법률가회·좋은교사운동 등 평신도 단체들이 주최하는 '평신도의 상상력' 두 번째 시간이 열린다.

첫 번째 모임에서 '왜 우리는 욕을 먹는가'를 고민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평신도 점프, 모험은 시작됐어'를 주제로 평신도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본격적으로 고민한다.

주제 발제는 송인규 교수(한국교회탐구센터)가 맡았다. 이어 박제우 이사(기윤실), 이형재 교수(기독경영연구원), 백현수 변호사(기독법률가회), 송하영 교사(좋은교사운동)와 청년 대표 박정민 씨가 각각 발표한다.

이번 모임은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다. 발표 후 1시간 정도 참석자 그룹 토의가 진행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동영상 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