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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구성원들, 박 교수 성폭력 관련 2차 피해 수집

△피해자 신상 유출 △집단 따돌림 △가해자 두둔 등

이은혜 기자   기사승인 2019.02.19  1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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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한신대학교 신학과 박 아무개 교수가 학생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성원들이 이 사건 관련 2차 피해 제보를 받고 있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학생회와 성정의실현을위한기장교역자모임이 수집하는 2차 피해 유형은 다양하다. 피해자의 과거 경력이나 행동·성격을 문제 삼는 행위, 피해자 신상 유포, 가해자를 두둔하는 발언은 물론 피해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따돌리거나 화해를 종용하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온라인 링크(바로 가기)를 통해 2차 피해 사실을 제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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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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