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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쩌다 부동산 공화국이 됐을까

2월 27일, <부동산 공화국 경제사> 저자 전강수 교수 강연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9.02.15  1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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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희년함께가 2월 27일 저녁 7시 30분 서울 필동 카페바인에서 <부동산 공화국 경제사>(여문책)를 쓴 전강수 교수(대구가톨릭대) 강연회를 연다.

헨리조지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전강수 교수는 그동안 한국 사회에 성경적 토지 정의의 필요성을 알려 왔다. 희년함께 전신 성경적토지정의를위한모임(성토모) 회장을 역임하고, 토지+자유연구소를 설립했다. 책으로는 <토지를 중심으로 본 성경적 경제학>(CUP), <토지의 경제학>(돌베개), <사회문제의 경제학>(돌베개) 등을 썼다. 

전강수 교수는 <부동산 공화국 경제사>에서, 해방 이후 농지개혁으로 평등 지권(모든 사회 구성원이 토지에 대해 갖는 평등한 권리)을 실현한 한국이 '부동산 공화국'으로 전락한 과정을 정리했다. 그는 다시 한국이 평등 지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을 기반으로 만든 '기본소득 연계형 국토 보유세'로 해법을 제안한다. 

<부동산 공화국 경제사> 저자 강연회는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희년함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 02-736-4907(희년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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