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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없는 한반도' 꿈꿀 수 있을까

핵그련 대담, 2월 15일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

장명성 기자   기사승인 2019.02.11  13: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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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핵없는세상을위한한국그리스도인연대(핵그련)가 '핵 없는 세상, 평화를 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대담을 연다. 이번 대담은 '핵 없는 세상을 향한 WCC 선언문' 정신을 이어받아 핵무기 없는 한반도를 만들어 가기로 한 핵그련 운동의 일환이다.

WCC 본부에서 핵·평화운동 실무를 담당하며 '핵 없는 세상을 향한 WCC 선언문' 작성에 참여했던 조너선 프레릭스(Jonothan Frerichs) 국장이 대담자로 나선다. 핵그련은 이번 대담을 "핵 없는 세상, 평화의 한반도를 함께 상상하는 대화의 자리"로 소개했다.

대담은 2월 15일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2-711-8905(핵없는세상을위한한국그리스도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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