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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와 선교사 가족,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한국선교연구원 포럼, 2월 15일 오후 2시 남서울교회

장명성 기자   기사승인 2019.02.08  11: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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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한국교회 선교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선교연구원(문상철 원장)이 '한국 선교학 포럼'을 연다. 다양한 환경에 노출돼 있지만 '돌봄'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는 선교사와 선교사 가족을 위한 정신적·심리적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선교사 상담 사역에 앞장서 온 전 한국상담학회장 박성수 교수(서울대 명예)가 '우리나라 선교사와 선교사 가족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상담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어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은 유희주 선교사가 '선교사 디브리핑 프로그램 개발 – 기독교적 이야기 치료 관점에서'라는 자신의 학위논문을 바탕으로 발표한다. 선교사가 귀국 후 진행하는 '사역 보고'와 유사한 '디브리핑'을 통해 심리적 문제까지 지원하는 방법을 놓고 고민하고 연구한 이야기를 나눈다.

포럼은 2월 15일 오후 2시, 신반포역 남서울교회에서 열린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 후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2654-1006, krimpbm@krim.org(한국선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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