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재미 언론인이 본 평양의 오늘

한국인 최초 방북 특파원 진천규 기자…기윤실, 12월 11일 바른 가치 세미나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8.11.26  16:04:49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ad4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이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평화를 위한, 북한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바른 가치 세미나를 연다.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타커스) 저자 진천규 기자를 초청해 최근 달라지고 있는 평양의 변화를 듣는다.

진천규 기자는 한국인 최초로 방북 취재한 재미 언론인이다. 2017년 10월부터 2018년 7월까지 북한을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를 내놓았다. 그는 추수기를 맞은 평안도 농촌 풍경부터 73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 평양 려명거리까지 급속한 변화를 맞고 있는 평양의 현재를 소개할 예정이다.

기윤실은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조성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북한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이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02-794-6200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동영상 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