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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자만민사람들, 이재록 선고 기일 집회

11월 16일 "공명정대한 판결 기대…유죄 나오면 이탈자 늘 것"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11.08  1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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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만민중앙교회 교인과 탈퇴자로 구성된 깨우자만민사람들(깨만사)이 11월 16일 이재록 목사의 선고 기일에 맞춰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인근에서 열린다.

깨만사 한 관계자는 11월 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재판부가 공명정대한 판결을 내려 주리라 믿는다. 합당한 선고 결과가 나오면 만민중앙교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유죄가 나오면 지금보다 이탈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깨만사는 집회에 참가할 때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준비해 달라고 했다. 관계자는 "신원이 노출돼 만민 측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회원들도 있다. 위험 요소가 있지만, 내 가족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가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재록 목사의 선고 기일은 11월 16일에서 11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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