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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공정 무역 운동을 한다면

기윤실 '공정 무역과 기독교' 세미나, 11월 20일 서울영동교회

이은혜 기자   기사승인 2018.11.08  1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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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백종국 이사장)이 공정 무역 회사 얼굴있는거래와 함께 '공정 무역과 기독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공정 무역(Fair Trade)은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공정성을 보장하고, 개발도상국 생산자들이 생산한 제품을 정당한 가격에 구매하자는 윤리적 소비 운동이다. 공정 무역 상품으로는 커피, 차, 초콜릿 등이 있다.

세미나는 공정 무역과 기독교가 어떻게 만나고, 교회가 어떤 방법으로 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지 소개한다. 최정의팔 목사(트립티)가 공정 무역의 역사와 원칙, 기독교적 관점을 소개한다. 이어 서울영동교회 공정 무역 캠페인 담당자 박찬욱 집사(기아대책)가 교회가 주도하는 캠페인 사례를 발표한다.

세미나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영동교회 교육관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영동교회는 2014년 12월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공정 무역 참여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문의: 070-7019-3755(기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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