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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관련 반론 보도

뉴스앤조이   기사승인 2018.11.07  1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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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넷 신문은 ①지난 10월 8일 "'동성애=에이즈'라는 혐오 기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동성애 하면 에이즈 걸린다"는 말을 강력 주장해 온 인사 중 한 명이라고 보도하였고 ②10월 13일 "'가짜 뉴스' 나팔수 자처한 기독교 언론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성애 관련 가짜 뉴스를 담은 기사 127개 중의 하나로 C채널 보도(2016년 8월 29일) 일부(염안섭 원장은 "에이즈의 주 경로는 동성애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음에도 대한민국에서는 동성애 미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며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에 대해 알려지는 시간이 늦어질수록 에이즈에 감염되는 청소년은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를 인용했으며 ③10월 16일 "CCC 부암동 본부에서 염안섭 원장 동성애 강연"이라는 제목으로 염안섭 원장은 <한겨레>가 가짜 뉴스 유포자로 지목한 25인 중 한 명이며, 한국교회에 '동성애=에이즈'라는 주장을 퍼뜨려 왔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염안섭 원장은 강의를 통하여 "동성애 하면 에이즈 걸린다", '동성애=에이즈'라는 주장을 퍼뜨린 사실이 없고, "대한민국의 에이즈의 주된 감염 경로가 남성 간의 항문 성관계이다"라는 의학적 진실을 밝혀 왔다고 알려 왔습니다. 또한, 염안섭 원장은 본인의 주장이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 및 감염내과 전문의들의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 가짜 뉴스라는 사실이 입증된 바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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