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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포용' 고민하는 청소년 캠프

2019년 1월 17일~19일, 서울 은평구 팀비전센터

장명성 기자   기사승인 2018.11.06  1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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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기독연구원느헤미야(느헤미야·김형원 원장)가 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캠프를 준비했다. '밀어내기 감싸 안기'라는 주제로 2019년 1월 17일부터 2박 3일간 진행한다. 

느헤미야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각각 배제와 포용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멘토와 함께하는 조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 이슈보다는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직접 경험했을 만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고 밝혔다. 캠프 둘째 날 저녁에는 남태일 목사(어.울림교회)가 '밀어내기 감싸 안기'를 주제로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8만 원이며, 장소는 서울 은평구 팀비전센터 반석관이다.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한 뒤, 11월 30일까지 가등록비 3만 원을 계좌로 입금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문의: che41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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