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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2] 교인 7만 5000명 감소

2005년 교단 통합 이후 최저치…목사·강도사·전도사·장로는 모두 증가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8.09.10  15: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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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교인이 전년 대비 7만 557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합동 103회 총회 보고서에 따르면, 소속 교인이 268만 8858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예장합동 교세가 270만 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5년 예장개혁과의 교단 통합 이후 처음이다.

교회는 전년 대비 15개가 감소한 1만 1922개로 집계됐다. 교인·교회를 제외한 목사·강도사·전도사·장로는 모두 증가했다. 목사는 2만 3726명으로, 2016년보다 286명(1.2%) 증가했다. 1998년부터 목사 수가 감소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장로는 2만 1671명으로, 138명(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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