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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발 '가짜 뉴스', 극복 가능한가

교회협 언론위원회, 9월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이은혜 기자   기사승인 2018.09.03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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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이홍정 총무) 언론위원회(이동춘 위원장)가 '가짜 뉴스와 개신교'라는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연다. 언론위원회는 일부 개신교 세력이 가짜 뉴스 생산지로 지목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개신교와 가짜 뉴스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야기 마당에는 양희송 대표(청어람ARMC)와 금준경 기자(미디어오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발제 후에는 언론위원회 위원들과 언론개혁시민연대 김동찬 사무처장이 나와 토론을 이어 갈 예정이다. 9월 13일 오후 6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02-742-8981(교회협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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