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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독재 민주화 운동가' 장준하 탄생 100주년 예배

8월 27일 기독교회관…기장 "특별법 제정해 의문사 규명해야"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8.09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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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반독재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장준하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예배가 열린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윤세관 총회장)가 주최하는 예배는 8월 27일 오후 5시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진행한다.

장준하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 광복군 대위, 언론인,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일제와 독재 정권에 저항했다. 기장은 "한국 현대사의 질곡을 겪은 장준하 선생의 삶과 죽음을 기리며 사회적 정의를 기념하는 추모의 예배를 개최한다"고 했다.

장준하 선생은 1975년 8월 등산을 하던 중 실족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사인은 드러나지 않았다. 기장은 "특별법을 제정해 의문사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우리 사회에 정의를 구현하는 일이며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일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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