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불법 세습에 저항하자"

"교단이 수치당해…총회가 바로잡아야"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8.08  09:40:30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ad42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을 묵인한 총회 재판 결과를 9월 총회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최기학 총회장) 총회 재판국에 저항하자고 했다. 김 목사는 8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선이 일본에 합병당하여 나라를 잃었듯이, 교단이 명성(교회)에 눌려 수치를 당하게 됐다"고 했다.

총회 재판국이 명성교회 손을 들어 줬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했다. 김 목사는 "총회가 세습금지법을 통과했듯이, 9월 총회에서 명성교회와 동남노회 그리고 총회 재판국의 불법을 바로잡아야만 한다. 정당한 치리로 교단의 권위를 지켜야 한다"고 했다. 총회마저 조용히 넘어가면, 교회와 노회에서 총회 불복종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김동호 목사는 "그냥 넘어가거나 저항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심판받을 큰 죄이자, 큰 악이다. 못 본 척 그냥 지나가면 안 된다. 저항하라"고 했다.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동영상 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