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소망교회 당회, 3대 담임으로 김경진 교수

7월 1일 청빙 공동의회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8.06.25  15:01:56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ad4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소망교회(김지철 목사)가 6월 23일 임시당회에서 김경진 교수(장신대)를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7월 1일, 3대 담임목사 위임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집할 예정이다.

김경진 교수는 1985년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임성빈 총회장)에서 신학을 전공해 1999년 미국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장신대·부산장신대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2016년부터는 장신대 정교수로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소망교회 협동목사이기도 하다.

1989년 목사 안수를 받은 그는 약수교회·서광교회, 미국 Quincy 영생장로교회에서 부교역자를 지냈고, 미국 Quincy 영생장로교회(1994), 그루터기교회(1999)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2018년도 교회력에 따른 예배 설교 핸드북>(공저, 예배와설교아카데미), <담임목사가 꿈꿔야 할 예배>(공저, 예수전도단) 등을 포함해 24권의 저서가 있다.

장신대 김경진 교수. 현재 소망교회 협동목사이기도 하다. 소망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동영상 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