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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의 역할

희년학교, 7월 25~28일 태백 예수원…김유준·최철호·강경민·남기업 강의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6.19  1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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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희년함께가 주최하는 제28회 희년학교가 7월 25~28일까지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열린다. 남북, 북미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의와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기독인의 역할을 고민한다.

김유준(은진교회)·최철호(밝은누리)·강경민(일산은혜교회) 목사, 남기업 소장(토지+자유연구소)이 강사로 나선다. 통일 운동과 토지 공개념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7월 18일까지며, 선착순 80명이다. 회비는 직장인 9만 원, 비직장인 및 후원회원 7만 원, 중고생과 장애인은 50% 할인된다.

문의: 03-736-4907 / hgakor@daum.net(희년함께)

참가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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