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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통일' 운동가 문익환 목사 기린다

5월 31일~6월 1일,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 및 기념 예배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5.16  13: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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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사)통일의집과 늦봄문익환탄생100주년기념준비모임(공동대표·김상근·이창복·이해동·이해찬·지선·함세웅·한명숙)은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쓴 문익환 목사를 기리기 위해 심포지엄과 기념 예배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늦봄 문익환 탄생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은 5월 31일 오후 6시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한신대 김창주 교수(구약학), 성공회대 이남주 교수(중국학과),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가 발표자로 나서 문 목사의 삶과 신학을 돌아본다.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예배는 6월 1일 오후 2시, 서울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열린다. KBS 이사장 김상근 목사가 설교자로 나선다. 이날 오후 5시에는 '문익환 통일의집' 박물관 개관식도 진행한다.

문의: 02-902-1623(늦봄문익환목사탄생100주년기념사업준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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