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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학부모'로 거듭난다는 것은

6월 5~6일, 제2회 기독 학부모 대회 'Do 번째 거듭남'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8.05.14  15: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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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박상진 소장)가 제2회 기독 학부모 대회를 6월 5~6일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기독 학부모 대회'는 자녀 교육과 학교교육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실천하는 학부모가 되기 위해 거듭나자는 취지로 열린다. 1박 2일간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학부모의 역할과 정체성을 고민한다.

연구소장 장신대 박상진 교수와 독수리교육공동체 단혜향 교장이 주 강사로 나선다. 6월 6일 오전에는 신형섭 교수(장신대)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정병오 공동대표(서울오디세이학교)의 선택 특강이 준비돼 있다. 기독 학부모 대회는 '그의 생각'을 작곡한 조준모 교수(한동대)의 힐링 콘서트 후 행사를 마무리한다.

자녀가 있는 부모는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등록비는 어른 6만 원, 아이 4만 원이며 48개월 미만 자녀는 무료다. 5월 16일까지 등록하면 1인당 5000원이 할인된다. 등록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문의: 02-6458-3456, 010-4898-3454, cser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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