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폐쇄적 교회 구조와 신학 교육 현주소 짚다

김용민 PD 초청 <크리스찬북뉴스> 포럼, 4월 30일 나눔교회

강동석 기자   기사승인 2018.04.26  10:37:20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ad42

[뉴스앤조이-강동석 기자] 기독교 서평 전문 사이트 <크리스찬북뉴스>(채천석 대표)가 4월 30일 '교회와 신학교의 개혁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연다. 한국 신학교와 교회의 현주소를 짚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한신대 초빙교수(문화교차학)이자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용민 PD(벙커원교회)와 서중한 목사(다빈교회), 안영혁 교수(총신대)가 패널로 나온다. 교회 성장 둔화 요인이 신학 교육과 교회의 폐쇄적 구조에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4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나눔교회(조영민 목사)에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 070-7136-6904(<크리스찬북뉴스>)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동영상 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