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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기독교 윤리' 논한다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학술 대회, 4월 21일…임성빈·유경동·곽호철 등 발제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4.16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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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한국기독교윤리학회(김은혜 회장)가 4월 21일 장로회신학대학교(임성빈 총장)에서 '포스트휴먼 시대, 기독교 윤리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18 정기 학술 대회를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교회와 사회가 성찰해야 할 윤리적 문제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학술 대회는 오전 10시, 장신대 여전도회기념음악관에서 시작한다. 임성빈 총장, 유경동(감신대)·곽호철 교수(계명대)가 각각 '4차 산업혁명과 신학 교육의 가능성', '포스트-휴먼과 과학기술: 4차 산업과 기독교윤리학', '실낙원에서 복낙원으로의 귀환: 인공지능과 노동, 그리고 기본 소득'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동춘(장신대)·이숙진(이화여대)·김성호(서울신대) 교수도 발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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