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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대신 경남노회, 성폭행 의혹 목사 제명·면직 공고

"하나님 영광 가려…회개·반성 없어"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4.13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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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구 백석·유충국 총회장) 경남노회(엄용식 노회장)가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조 아무개 목사를 제명 및 면직한다고 공고했다. 

경남노회는 4월 12일 "조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노회와 총회 명예를 실추했다. 개인의 문제에 대해 회개·반성·자숙해야 함에도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ㅅ교회까지 본 교단에서 탈퇴하게 했다"고 밝혔다.

경남노회는 4월 9일 정기노회에서 조 목사를 제명·면직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한 바 있다. 예장대신 임원회도 3월 15일, 조 목사를 제명해 달라는 경남노회 임원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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