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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권조례 폐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권 단체들, 폐지 반대 신문 광고 참여자 모집

이은혜 기자   기사승인 2018.02.23  1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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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차별금지법제정연대·평등과연대로인권운동더하기가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신문 광고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월 2일 자유한국당 도의원들의 전폭 지지 속에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지안이 가결됐다.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도의회에 '재의'를 요구하면, 도의회는 폐지 조례안을 한 번 더 표결에 부쳐야 한다. 만약 안 도지사가 도의회에 폐지 조례안 재의를 요구하면, 충남도의회는 3월 6일 개회하는 본회의에서 이 안건을 한 번 더 다뤄야 한다.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세 단체는 충남 지역신문 세 곳에 반대 광고 게시를 기획했다. 본회의가 열리기 전 게시를 목표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비는 개인 1만 원, 단체 3만 원이다. 2월 28일 밤 12시에 마감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바로 가기)으로 받고 있다.

문의: jeongyol7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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