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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습 반대하는 '95개조 반박문' 출간

<목회 세습, 하늘의 법정에 세우라> 북 토크, 2월 6일 느헤미야

최승현 기자   기사승인 2018.02.01  1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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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공동대표 김동호·백종국·오세택)와 도서출판 대장간이 신간 <목회 세습, 하늘의 법정에 세우라> 북 토크를 2월 6일 7시, 기독연구원느헤미야에서 연다.

세반연과 대장간은 최근 불거지는 교회 세습과 이를 옹호하는 교단의 논리를 반박하고자 출판과 북 토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저자 민종기 목사(LA 충현선교교회)는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을 토대로, 교회 세습에 대한 95개조를 만들었다고 했다. 책은 목회 세습의 서론적 관찰, 성경·교회사·교리신학·공공신학·목회윤리적 관점에서 본 목회 세습, 목회 세습을 위한 대안과 그 사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북 토크에서는 민종기 목사가 강연한 후, 김정태 목사(사랑누리교회)와 남오성 목사(주날개그늘교회)가 토론한다. 사회는 김신일 목사(가까운교회)가 맡는다.

문의: 02-741-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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