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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해빙 모드, 평화통일 위한 한국교회 역할은?

평통연대, 신년 하례회 및 토론회…박종화·강경민·이근복 목사 등 참여

하민지   기사승인 2018.01.11  1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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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하민지 기자] 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평통연대·박종화 이사장)가 1월 16일 오전 7시,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원일한홀 101호에서 '평화와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새 비전'을 주제로 신년 하례회와 토론회를 연다. 현 시국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다.

1월 9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남북은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여와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회담 개최 등에 합의했다. 평통연대는 남북 대화 시작을 환영하며,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에도 남북 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등 분단 구조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통연대 신년 하례회에서는 박종화 이사장이 기조 강연을 한다. 강연 후 이어지는 토론회에는 평통연대 운영위원 강경민 목사(일산은혜교회), 이근복 원장(크리스챤아카데미), 정종훈 교수(연세대), 이승열 사무총장(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유시경 신부(성공회), 김동춘 대표간사(SFC), 이상범 대표(하심코리아)가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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