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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선교적 교회' 만난다

한국선교적교회네트워크·도시공동체연구소 11월 20일 까페창비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7.11.08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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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한국선교적교회네트워크와 도시공동체연구소가 '교회와 공동선-더 좋은 세상을 위해'라는 주제로 11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까페창비'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교회 안팎에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는 기독인들을 만나고자 한다.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사)피피엘 이사장 김동호 목사 강연을 시작으로, 도현명 대표(임팩트스퀘어)가 '이 시대 청년을 부르심, 사회적 기업', 이도영 목사(더불어숲동산교회)가 '공공성과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성석환 소장(도시공동체연구소), 도현명 대표, 전은호 대표(토지+자유연구소 시민자산화지원센터장), 최대혁 소장(00은대학 제5소장), 오지은 팀장(희망제작소 지역혁신센터)이 'Church, Value, Common'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미리 신청해야 한다. 등록비는 2만 원이며, 국민)676 5020 4083 143(안태진)으로 입금하면 된다. 협장 접수는 불가하다.

참가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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