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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연대, 명성교회 세습 반대 침묵시위

25일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서 '세습 안건' 논의 예정

박요셉 기자   기사승인 2017.04.21  15: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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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박득훈·박종운·방인성·백종국·윤경아)가 25일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에 '명성교회 세습 불허'를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한다. 이날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서울동남노회 정기노회에서 '명성교회 세습' 관련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는 3월 19일 공동의회에서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고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25일 침묵시위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세습에 반대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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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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