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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은 빈자의 다정한 친구, 낙심한 자의 위로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및 당회원 "주의 종 흠집 내기 없어야"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6.08.01  1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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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기 목사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당회원 일동이 <국민일보>에 환영 광고를 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조용기 목사님은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의 큰 어른입니다."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당회원이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추어올리는 광고를 발표했다. 지난해 특별 선교비 600억 횡령 혐의로 고발당한 조 목사는 최근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새에덴교회는 8월 1일 자 <국민일보> 광고에서 "조용기 목사님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정을 환영한다. 우리는 지금도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에 감동과 은혜를 받는다. 한국교회에 더 이상 '주의 종 흠집 내기'가 없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조 목사를 고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기도모임을 겨냥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이제 교회 안에서 '갱신'과 '개혁'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그 무차별적인 공격은 멈춰져야 한다. 교회 거룩성과 영광성은 어떤 것으로도 훼손될 수 없다."

새에덴교회는 조용기 목사의 업적도 제시했다.

"목사님은 지구 120바퀴를 돌며 평생 복음을 전해 왔다.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복음 실은 <국민일보>를 세웠다. 빈자의 다정한 친구요, 낙심한 자들의 위로자가 됐다. 조 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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