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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연구가 집단 폭행한 신옥주 목사 측 교인들

이인규 권사 교회에 찾아가 계단으로 납치

정한철   기사승인 2014.12.24  15: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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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주 목사 측 교인들이 12월 14일 대림감리교회에 난입해 이단 연구 사역자 이인규 권사(평신도이단대책연합 대표)를 집단 폭행했다. 대림감리교회는 이인규 권사가 섬기는 교회이다. 또 최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박형택 소장)가 화성교회에서 12월 20일 연 '이단·사이비 대처 세미나'에서 피켓을 들고 "이인규, 박형택 나와라" "너희가 좋아하는 토론 한번 해 보자" "마귀 새끼!"라고 외치고, 미처 세미나장에 들어가지 못한 참가자들에게 욕을 하고 그들을 밀치기도 했다. (관련 기사: 신옥주 목사 측 교인들, 이단 연구가 향해 "마귀 새끼!")

이인규 권사는 대림감리교회에서 폭행당한 이유를 알지 못했다. 다만 자기가 "이단 문제 상담을 하기 때문인 거 같다"고 <기독교포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답했다. <기독교포털뉴스>는 교인들이 이인규 권사를 폭행하기 바로 직전 은혜로교회의 주일예배를 살펴봤다. 우연하게도 그날 설교에서 신 목사는, 이단 연구가들을 싸잡아 "귀신, 마귀, 잡귀, 미친X"이라고 했다.

이인규 권사는 2012년 10월부터 3회에 걸쳐 '신옥주 목사(영적군사훈련원장) 엉터리 성경 해석' 등의 제목으로 <기독교포털뉴스>에 게재했다. 예장합신은 2014년 9월 99회 총회에서 신옥주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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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주 목사측 교인, 이인규 대표 집단 폭행 <기독교포털뉴스>
"최삼경·박형택·이인규 놈! 놈! 놈!" <기독교포털뉴스>
신옥주 목사측 교인들, 대림교회 왜 몰려갔나? <기독교포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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